투실투실 도톰한 황비취 연필꽂이
두손으로 들어야할 정도의 무게감과
통비취의 위엄이 느껴지는 아우라와 진중함
부모님, 은사님, 귀한 분께
선물로 이보다 더 좋은 소품은 없지요 ^^
천연비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