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지만 볼수록 차오르는 뒤꽂이
내것이 되어
소장하게 되면 눈이 열리고 더 좋아지게 되는 <나스첸카> 뒤꽂이 입니다.
첫눈에는 눈을 홀리는 요사스러움이 없는 아이로,
여러분의 안목에 스스로 살아나는 아름다움을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천연 비취, 산호, 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