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감을 아까워하면 안되겠지만,
워낙 귀한 비취와 산호 되다보니
단독으로 나누어도 충분히 고품격 뒤꽂이 되겠지만,
판매보다 디자인에 포커싱하여
브로치로도 완벽한 디자인을
특별한 뒤꽂이로 디자인 완성하였습니다.
민트빛 앤틱 골동 비취에
홍색은 모두 진품의 천연 산호 입니다.
원석을 아시거나
꽂았을때 올라가는 느낌을 아시는 전통장신구 매니아 님들은 가슴이 반응하길 바래봅니다.
천연 비취, 산호, 은 실버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