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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왕비와 왕세자빈이 첩지는 장식이 아니라 약 5–7(8) cm 내외의 단정한 구조, 나스첸카의 첩지는 손에 들었을 때 느껴지는 대여용 소품이 아닌, 조선 궁중 첩지의 NASCHENKA
‘봉은 굶주려도 좁쌀은 쪼지 않는다.’라는 속담이 있지요. 봉황은 살아있는 벌레와 풀을 뜯지 않고, 아무리 배가 고파도 함부로 먹지 않으며,
어진 성군의 덕치를 뜻하며, 봉황이 나타나면 천하가 태평하다 하니 그 고고한 격조와 자태를 은 나스첸카 핸드메이드 세공 후 골드 도금 마무리 作 격이 다른 나스첸카 은 봉황 첩지 입니다. 봉황 은 첩지 골드 도금 봉황 디자인에 대한 스토리가 궁금하신 분은 나스첸카 공식 블로그를 방문해 주세요. https://blog.naver.com/naschenka_jewel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