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79760 - [나스첸카 NASCHENKA] 철인왕후 협찬 첩지 _ 비녀와 함께하면 더 예뻐요 _ 사랑과 행복, 부귀영화 봉황 첩지 _ 은첩지 봉황 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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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CHENKA 나스첸카


조선 왕비와 왕세자빈이
가르마 위에 얹어 착용하던
궁중 전용 머리 장신구, 첩지.


첩지는 장식이 아니라
신분과 예장을 드러내는 왕실의 상징이었습니다.


약 5–7(8) cm 내외의 단정한 구조,
꼬리가 위로 향한 궁중 첩지의 기본 형식.
머리에 얹는 순간 안정감이 느껴지는
전통 구조 그대로의 설계입니다.


나스첸카의 첩지는
신주나 합금이 아닌 은 925,
표면은 순금 도금,
50년 경력 은장인의 전 공정 수공 세공으로 완성됩니다.


손에 들었을 때 느껴지는
묵직한 은의 밀도와 무게감,
착용했을 때 흔들림 없는 안정감은
다른 소재로는 대체할 수 없습니다.


대여용 소품이 아닌,
한 번 쓰고 끝나는 장식이 아닌,
소장을 전제로 한 궁중 첩지.


조선 궁중 첩지의
재료, 공정, 상징을 모두 충족한
대한민국 최상위 은 첩지.

NASCHENKA






‘봉은 굶주려도 좁쌀은 쪼지 않는다.’라는 속담이 있지요.

봉황은 살아있는 벌레와 풀을 뜯지 않고, 아무리 배가 고파도 함부로 먹지 않으며,
난잡하게 날지 않음은 물론 오동나무가 아니면 내려앉지도 않는다고 하지요.


백수의 왕은 호랑이, 새 중의 왕은 봉황새라고 일컬어질 정도입니다.
또한 모든 물형의 최고 길상은 봉황이라지요.


어진 성군의 덕치를 뜻하며, 봉황이 나타나면 천하가 태평하다 하니 그 고고한 격조와 자태를
나스첸카에서 옛 고증 그대로 재현하는 한편
불노초와 매화 길상을 가미하여 시각적인 현대적 아름다움으로 끌어올렸습니다.


은 나스첸카 핸드메이드 세공 후 골드 도금 마무리 作

격이 다른 나스첸카 은 봉황 첩지 입니다.


봉황 은 첩지

골드 도금




봉황 디자인에 대한 스토리가 궁금하신 분은 나스첸카 공식 블로그를 방문해 주세요.


https://blog.naver.com/naschenka_jewel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