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 보고있자면 포근한 웃음이 지어지는
평화로운 비취 옥 가락지
아름답게 조각된 상서로운 분위기 속에서
나븐것을 물리치고 복과 행운을 바라는 길상이 조각되어 있습니다.
KS 17.5 호 ~ 18 호 편안하게 맞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