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92062 - [나스첸카 NASCHENKA] 포롱포롱 _ 비취비녀,옥비녀,은비녀,비녀,한복비녀,전통비녀,소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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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안에 들어갈 듯
여리고 작은 새
금방 포롱거리며 날아간 듯
남은 자리에 잔잔히 남아있는 떨림
비취꽃 위에 떨로 피어난
보라꽃(염색석)과 진품 흑진주
그리고 화사함을 더해줄 붉은 산호꽃
은 나스첸카핸드메이드셋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