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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CHENKA 유물형 노리개형 펜던트 (CL2A3344) "이건 그냥 목걸이가 아니다 — 이건 들고 다니는 유물이다" 맨 위, 터콰이즈 원석 하나. 그 주변을 사파이어며 옐로우 사파이어며 여러 색상들이 빙 둘러싸고 있는데, 보고 있으면 이게 해인지 꽃인지 모르겠다. 그 아래에 매달린 산호 덩어리는 — 으악, 용이다. 18K 세공 손이 닿기 전부터 이미 이 귀하디 귀한 산호 덩어리 안에 있던 용이, 누군가의 손에 의해 꺼내진 거다. 비늘, 갈기, 발톱, 표정까지. 이게 기계로 나올 수 있는 선이 아니다. 그리고 또 아래로, 담담하게 달린 남양 진주 하나. 요란한 데서 툭 빠져나온 것처럼 조용하다. 마지막 금 체인 술에는 초록 유색석들이 몇 개 달려서 바람 불 때마다 흔들린다. 이걸 목에 걸면 어딘지 모르게 등이 곧아진다. 이게 그런 물건이다. 천연 산호 애리조나 터키석 남양 진주 사파이어
18K 자체 옐로우 골드 셋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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