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빛 비취가 손목에서 숨 쉬는 순간. 천연 비취의 존재감, 그레이 사파이어의 절제된 깊이. 14K 핑크 585 포인트 세팅으로 완성된 고급스러운 고무줄 팔찌. 편안하지만, 가볍지 않은 선택. 손에 끼는 순간 기분이 매우 좋아 짐을 느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