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첸카 전통 장신구
핑크에서 형광 연두까지, 존재하지 않던 색의 전통을 다시 열어가는 작업.
나스첸카는 전통을 답습하지 않고 👉 새롭게 해석하고, 만들어냅니다.
도라지꽃 형태의 비취 위로 천연 호박, 산호, 비취를 층층이 쌓아올린 구성.
정수리 뒷면의 천연 호박으로 장식한 무게중심
양면과 측면에는
👉 나스첸카 로고 은 세공,
뒷면의 원석과 구조 사이까지
👉 모두 은 볼로 마감하였습니다.
은이 아닌 금속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손으로 쌓고, 손으로 엮고, 손으로 완성한 작업.
사이사이 남아있는 손바느질과 손작업의 흔적은 👉 이 작품이 만들어진 시간의 기록입니다.
완벽하게 균일한 것이 아니라, 👉 사람이 만든 밀도와 결이 남아있는 것.
그것이 나스첸카가 말하는 완성입니다.
누가 보아도 👉 나스첸카.
이런 족두리는 세상에 다시 나오기 어렵습니다.
NASCHENKA Jewel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