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첸카 전통 장신구
50년 경력 장인이 925 실버를 직접 두드리고 조각해 꽃잎 하나, 잎맥 하나를 완성했습니다. 기계 없이, 손으로만 만들어지는 작품입니다. 이 수준의 세공은 국내에서도 극소수 장인만 가능합니다.
천연 산호 가지는 자연이 만든 형태를 그대로 살렸습니다. 세상에 똑같은 산호 가지가 없듯, 이 뒤꽂이도 세상에 하나뿐입니다. 3종 각각 꽃 모티프가 다르며, 모두 독립된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