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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를 매일 만져도, 정작 딱 색감 맞는 진주세트가 제겐 없었어요 갈치색. 완전 원츄했던 갈치색
내것으로 빼놓았던거,
찬바람 불기 시작하면서 예쁘게 세공하고, 나오니 역시 이 진주들은... 내거가 될까. 나스님께 될까.
내거로 빼놓은거니까. 진주에 대한 설명 필요없구요. 가격 또한 많은 수량중에 경쟁을 뚫고 선별된거라, 가격또한 무의미 한 군계일학 아이들입니다
반지는 해수 남양진주에요. 셋팅은 은 셋팅
목걸이 셋팅도 은 셋팅,
내가 또 내것으로 하기전에 한번 업뎃해 봅니다.
혹시 나와 통하게 원츄하셨던 분 계시다면 참 좋은 선물 되시리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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