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첸카 전통 장신구
깊고 푸른 청금석 아래,나비 비취와 모란 한 송이가 이어집니다.
구중궁궐 깊은 곳에 피어난 모란은 예로부터 부귀와 영화, 품격 있는 삶을 상징해 왔습니다.
푸른 청금석의 장중한 빛과 은은한 라벤더빛으로 염색한 비취를 조화시키고, 한국 은세공 장인의 손으로 완성한 은 장식과 나스첸카 로고를 더해 작품의 정체성을 새겼습니다.
그 아래로 풍성하게 흐르는 명주실은 궁중 장신구의 화려함을 오늘의 감각으로 이어주며, 움직일 때마다 깊고 우아한 색의 여운을 남깁니다.
전통의 상징을 그대로 되풀이하는 데 머물지 않고, 디자이너 김성은의 색채와 조형 감각으로 다시 창작한 나스첸카의 한국 전통 노리개입니다.
천연석은 색과 결, 형태가 모두 다르며 명주 술 또한 장인의 손으로 엮어 완성되므로 각 작품은 세상에 단 하나뿐인 표정을 지닙니다.
WEARABLE ART BY DESIGNER KIM SEONG-EUN
NASCHENKA · SEOUL · SINCE 2002 Korean Heritage High Jewelry House
ART TO WEAR. HERITAGE TO KEEP. 예술을 착용하고, 헤리티지를 간직하다.
www.naschenk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