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첸카 전통 장신구
하나씩 곁에 두었지만, 함께 놓였을 때 하나의 세계가 되었습니다.
장신구를 만드는 김성은이, 오래 곁에 둔 아름다움.
오랜 세월을 건너온 도자기와 공예품.
빛깔을 바라보고, 형태를 살피고,다시 보고 싶어 곁에 두었습니다.
하나씩 곁에 두었지만,함께 놓였을 때 하나의 세계가 되었습니다.
제가 만드는 작품과 제가 간직해 온 소장품.그 안에는 아름다움을 고르고, 만들고, 지켜 온김성은의 시선이 이어져 있습니다.
나스첸카에 쌓인 것은 작품만이 아닙니다.작품을 탄생시킨 미감과, 그 미감이 머문 아름다움입니다.
그동안 곁에 두었던 소장품을나스첸카에서 차례로 소개합니다.
김성은 소장전 — 고미술 도자기 컬렉션THE KIM SEONG-EUN CERAMICS COLLECTION
NASCHENKA · SEOUL
ART TO WEAR. HERITAGE TO KEE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