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만한 부토니에는 거의 다 품절 이지요.
브? -> 부토니에 카테고리가 별도로 있습니다. 확인해보세요 :)
브로치와는 꽂는 맛도 착용한 후의 느낌도 완전히 다른, 이걸 어찌 설명하겠습니다.
스타일은 본인이 돈을 주고 시간을 두고 투자하여야 내것이 된답니다~!
특히나 이런 선명한 좋은 돌질의 비취일때
그 멋과 맛이 기가막힙니다.
전체 천연 비취,
은 나스첸카 핸드메이드 셋팅 (백금 도금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