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7197 - [나스첸카 NASCHENKA] 이런 시절도 있었답니다 _ 골동 비취 브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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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is a losing game 이듯

 

이런 민트빛 앤틱 골동 비취로 작업하는 것은

제게는 그런 losing game 이었습니다. 

 

매우 고가의 앤틱 골동 비취

이제는 눈을비비고 아무리 찾아봐도 이 비취가 없어요.

 

30년전에는 조금 대한민국에도 유통이 되었는데요.

이 비취는 우리 한국 여성분들이 착용했을때

더없이 귀해보이는 색감과 자태로

 

원석을 하나도. 전 - 혀 모르는

20대 여성분들이 와도,

아 이거 예쁘다.

이 비취를 찍!습니다.

 

 

천연 골동 비취

산호

옥

 

전체 은 나스첸카 핸드메이드 셋팅 (백금 도금 마무리)

브로치 목걸이 겸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