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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 제 160호 무령왕릉 은제 팔찌
삼국시대 왕가의 팔찌를 나스첸카 가 재현합니다.
금속공예의 절정의 시기였던 그 당시 최고 장인이 제작하였을 무령왕릉의 팔찌
이 팔찌를 컴퓨터 그래픽 CAD 가 아닌 손으로 하나하나 조각하여 제작한
즉, 삼국시대 그 시대 최고의 금속장인이 만들었던 그 손기술을 나스첸카에서 그대로 손으로 재현한 팔찌랍니다.
주물이나 거푸를 이용하지 않고 통 은 덩어리에서 하나하나 용 문양, 비늘을 손으로 깎아 들어간 기법입니다.
* 저희 장인분의 평생의 손기술로 제작한 이 팔찌는 본인의 유산의 되는 팔찌라 하였습니다. 그 만큼 제작공정과 시간이 많이 소비된 팔찌입니다.
기계로 거푸로 만들기 위해선 이 아이를 반을 갈라서 모형을 만들면 되지만
이 팔찌는 레플리카(복제)를 만들지 않기 위해 온전히 하나로 만들고 하나로 끝냅니다.
백제 무영왕릉 에서 출토된 국보 제 160호 를 그대로 재현한 팔찌로 그 당시 왕과 왕비를 위해 제작한 팔찌였으니 삼국시대 그 당시 최고의 장신구 장인이 손수 만들지 않았겠어요.
아마도 저희가 작업한 방식과 동일한게 통 은을 하나하나 깎아내려가는 작업 동일하게 진행하였을 것이랍니다.
팔찌 1개의 가격이며, 위에 설명드린 방식으로 제작되다 보니 은 중량이 많이 필요하였고, 순수한 은값만 일백만원이 넘게 소요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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