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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비녀를 두고 연구하고 새롭게 나온 작품입니다. 죽절. 대나무 절개,를 상징하는 죽절 비녀입니다.
비녀는 일반적으로 기계 주물화 하여 패턴 많이 찍습니다.
지금 보여드리는 이 비녀는, 나스첸카 공방 장인이 일일이 손으로 손조각 작업한 비녀입니다.
매끈하고 깔끔한 기계 대나무 비녀와 장인의 손으로 작업한 대나무 비녀는 육안으로도 우리의 멋을 아시는 분들에게는 차이점이 크게 부각되실 듯 싶습니다.
비녀대 작업조각에서 더욱 그러하지요, 시중의 죽절비녀들은 대부분 비녀대가 민자로, 여자분들 머리숱 휑한것처럼 그렇게 헐렁해 보일수가 없어요. 한번 보실 기회되시면 비교해 보시길 :)
보기에도 그런 차이가 있는데,
내것으로 소장하게 되는 비녀라면, 당연히 특별한 손으로 조각된 비녀를 소장하고 싶을 듯 합니다.
전체 은으로 만들었습니다. 비녀 대 위의 녹색원석은 비취를 재현한 합성석입니다. * 만약 이 합성석이 싫으신 분은 아예 원석 없이 민자로 세공해 들리수도 있습니다. 한번 제작되고 나면 변형은 어렵습니다.
화사함을 위해 은 작업후 골드 도금 했는데요. 도금이 싫으신 분은 깔끔한 은으로만 세공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 골드 도금의 경우 시간경과와 함께 도금 벗겨짐과 색상변화는 불가피합니다. 이에 미착용시 지퍼백 보관이 최선이며, 변색된들 앤틱화된 유물처럼 더욱 전통장신구 답습니다만, 이런 도금 벗겨짐이 싫으신 분은 그냥 은으로만 작업을 선택해 주시면 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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