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오란 밀화 비녀로 날아든 나비 한마리
내려 앉기 전 자태가 참으로 신비롭습니다.
이 순간의 신비로움이 언제나 당신곁에 머물기를 ^^
이 순간의 신비로움을 영원히 간직하세요.
시간이 지날수록 세월과 함께 농익어가는 호박은
때때로
순간순간
과거의 향수를 내 코끝에 데려다줍니다.
호박, 은 나스첸카 핸드메이드셋팅